가곡의 단어도 모르는데 '보리수'는 슈베르트 가곡이라는 걸 알았고
공대의 두뇌와 인문계의 감각을 가진 건 정말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칭찬.
그리고
여행가고 싶다.
스트레스 풀 수 있는 사격도 하고 싶다.
많은 사람들과 떠들고 싶다.
시간되면 피아노도 다시 배우고 싶다.
2011年 7月 21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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