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

2011/07/21 21:17

가곡의 단어도 모르는데 '보리수'는 슈베르트 가곡이라는 걸 알았고

공대의 두뇌와 인문계의 감각을 가진 건 정말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칭찬.

그리고

여행가고 싶다.

스트레스 풀 수 있는 사격도 하고 싶다.

많은 사람들과 떠들고 싶다.

시간되면 피아노도 다시 배우고 싶다.


2011年 7月 21日

'日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.  (0) 2011/07/21
.  (0) 2011/07/11
0pen  (0) 2011/05/20
흰색 진달래의 향기  (0) 2011/05/08
사진  (0) 2011/05/02
날씨는 도대체 무엇인가..  (0) 2011/04/21
◀ PREV | 1 | 2 | 3 | 4 | 5 | ... 154 | NEXT ▶

BLOG main image
by Youns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154)
日常 (84)
想念 (12)
旅行 (5)
写真 (4)
音楽 (34)
映画 (12)
(1)
(1)
居住地 (0)
etc (1)
S (0)

최근에 올라온 글

Total : 3,902
Today : 3 Yesterday : 9